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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Halo 5 News

헤일로5 뉴스 '유행에 맞게 유행'

원문 : https://www.halowaypoint.com/en-us/news/mode-a-la-mode


(오역, 발번역, 의역 넘칩니다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친구들. 흥분되는 일들이 스튜디오의 표면에서 샘솟아 꽤 정신없는 한 주가 되었습니다. 진동하는 힘에서 브라보와 저는 우리의 이번주 업데이트에 대한 각각의 역할을 바꾸었습니다. 오늘은 헤일로 5 플레이리스트의 새로운 변경점에 대해 자세히 알아봅시다. 흥미롭나요? 들어가봅시다.


육박전 되살리기


조금 전 헤일로5의 매치메이킹에 뛰어든 플레이어들은 새로운 랭크 육박전 경험을 플레이리스트 라인업에서 봤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헤일로 5 아레나 경험의 특별한 점인 새로운 시작무기, 클래식 풀-실드 게임 플레이, 다시 디자인한 오리지널 맵들과 새로운 커뮤니티 맵인 Knell이 추가된 것들을 당신이 찾을 것에 흥분됩니다.


새로운 변경점에 대해 설명하도록 도와줄 멀티플레이어 팀의 Quinn DelHoya와 Alex Bean을 찾아왔습니다. 그들이 말한 것을 봅시다.


컨셉 이볼브드

Quinn : 육박전은 헤일로 5 개발 중의 큰 도박이였습니다. 이것은 매우 치명적인 체력 모델과 다른 맵, 다른 시작 무기, 한번의 생명을 제시했습니다. 저희는 기존의 육박전 비전을 제공하는 것에 대해 마음이 들었지만 우리는 전투 교전이 실드가 없는 SWAT과 풀실드인 클래식 플레이 헤일로 사이의 회색영역이라고 느꼈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육박전의 기본 정신을 이어가려고 최선을 다하고 한번의 생명으로 큰 위험이 주된 요소가 되는 것을 원하여 업데이트 했지만 집에서 즐기는 헤일로 플레이어들은 풀실드가 가능한 것뿐만 아니라 아레나 세팅과 같은 모션 트레커를 원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파편 수류탄의 폭발 또는 피탄시에 더 오랫동안 살 수 있게 하였습니다. 격돌은 헤일로만의 특별한 "춤"(비유인듯)이 될 것입니다.


무기들

Quinn : 풀실드와 함께 시작무기를 재지정하였습니다. 매그넘은 약간의 버프를 받아 12발에서 18발로 장탄수가 늘었습니다. 이것은 플레이어들이 여러 타겟들과 각각의 교전을 하는 사이에 재장전을 하지 않도록 합니다. 샷건의 역할은 싱글플레이어의 플레이메이킹의 능력을 확대하는 것입니다. 모든 스파르탄은 반드시 존중되어야하며 고독한 플레이어가 샷건을 통해 1v2나 1v3 상황에서 유용한 것을 찾았습니다.


수류탄

Quinn : 시작 무기의 또 다른 변화는 파편 수류탄의 최대 수량이 2에서 4로 늘었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그들의 상대로부터 우위점을 얻을 수 있는 또 다른 기회를 플레이어에게 주기 위한 것입니다. 요령있는 플레이어들은 그들의 길을 따라가 수류탄을 획득하여 그들이 사용할 것입니다. 플레이어들은 여전히 1개의 파편수류탄을 들고 시작합니다.


목표

Quinn : 현재 가장 큰 변경점은 어떻게 깃발 목표가 작동되냐는 것입니다. 이전에는 팀이 깃발을 얻어 상태 진영에 가져가 라운드를 이기는 것이었습니다. 이제부터 팀은 깃발을 얻어 자신들의 진영으로 돌아가 라운드에서 승리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제 팀들이 깃발과 밀어내는 초기 위치에 대해 고려하게 할 것입니다. 우리는 열린 공격들이 더 흥미롭고 더 많은 전략들을 제공한다는 것을 찾았습니다. 팀이 깃발을 얻고 운반자를 보호하는 것에 초점을 맞출까요? 또는 그들은 자리를 잡고 깃발을 뺏을까요? 파워웨폰으로 돌격하는 건요? 이것은 우리의 플레이테스트들을 통해 더 재미있어질 가능성을 보였습니다.


Alex : 기존의 육박전 경험의 시작무기와 체력 모델의 흐름에 따라 이전의 맵들은 아레나 맵들과 매우 다르게 디자인되었고 마치 페인트볼 코스처럼 디자인 되었습니다. 모드를 되살리기 위해 맵 레이아웃들에 접근했을때 우리의 목표는 클래식한 풀실드 헤일로 모델이 가진 힘에 초점을 맞췄고 시작웨폰인 매그넘과 샷건과 같이 강렬한 게임플레이가 육박전에 요구되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각 맵을 게임플레이의 다른 종류에 맞춰 디자인했고 클래식 헤일로 맵의 수직성을 높였습니다.


Crossfire 2.0


Gambol 2.0


Trench 2.0


Trident 2.0


Altitude 2.0


Knell



그래서 우리의 멀티플레이 팀은 새로운 육박전 경험을 몰니르를 입은 플레이어들에게 어떤 점을 흥미롭게 하냐고요? 그들과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Quinn : 저는 개인적으로 육박전이 매우 신났고 헤일로 게임플레이에 가까워진 느낌이라 좋습니다. 저는 1대2에서 잡은 것에 대해 동료들과 마이크로 미친듯이 하거나 실패하고 저의 실력에 동료들과 웃고 다음 라운드에 준비하는 것에 들뜹니다.


Alex : 먼저, 저는 긴장감의 컴백과 게임을 잡는 순간을 육박전에서 더 찾고 있습니다. 저는 맵의 무기들로 어떻게 사람들이 플레이할지 지켜보는데 매우 흥미롭습니다. 어썰트 라이플은 슬레이어에서 이른 시간에 버려지지만 맵에 배치되면 그곳은 파워 하우스가 되어 바깥쪽쪽에 있는 적의 샷건 사거리부터 경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맵의 기동성을 어떻게 플레이어들이 갖는지 보는 것에 흥분됩니다. 우리는 맵을 횡단하며 많은 재미 요소들을 시도하였고 헤일로 5의 재미있는 슬라이딩 스팟(Fathom같이)같은 것은 저를 좋아하게하고 우리는 당신이 새로운 루트로 플레이어들이 기동성을 어떻게 조합할지 꽤 놀랄 것입니다.


몇 번 게임을 했다면 육박전 새로고침 피드백 스레드에 당신의 생각을 적어주세요!


HCS

대회 이야기인데 생략하겠습니다



@HALOGEAR

헤일로 코스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구매 및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원문을 참고해주세요



포르자 멧돼지

포르자 호라이즌3 런칭을 기념하기 위해 워트호그 스크린샷이나 비디오클립, 디자인을 #PersonalPuma 해쉬태그를 한뒤 @Halo에 트윗하면 다음 커뮤니티 업데이트에서 선정하여 보여준다네요



KI, KONTINUED

킬잉 이야기는 생략




브라보의 빌더 농담

중요해보이지 않아서 생략


코버넌트 슬레이어

지난 한주동안 코버넌트 슬레이어를 했었는데 아래와 같다고 합니다


  • Best Win %: EL FLAKO FLEES won 100% of his matches, with 54 played total
  • Best Average Kills Per Match: snoop j, 23.72
  • Best Average Assists Per Match: ohyeah1985, 7.90
  • Best KDA: carverGOD, 4.44


커뮤니티 스포트라이트 : 프래팹

이미지가 너무 많아서 생략합니다 ㅠㅠ


이번주의 플레이

팀 더블에서 22대24에서 25초를 남기고 역전하는 모습입니다.


FOURvFOUR

헤일로에 대한 다큐멘터리 같은 내용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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